이번주 단양코스 전면취소 이유로 "지자체지원취소"라는 이유이드군요.
물론 상품안내에 현지 사정으로 취소할수 있다는 단서를 붙인건 맞습니다.
인원미달이 이면 이해할수 있으나~~
그러나 지원 약속 취소라써 얼마나 적자(손실)를 보는지 모르나 지역 유망업체로 대단히 실망스럽습니다.

이방면 사정을 잘아는 지인으로 듣기에 만석이면 행사 진행시 지자체 지원없이도 
크지않은 작은 손실로 행사 진행할수 있다는 말을 듣고 
삼성여행사 이미지를 고려해서 행사 취소가 매우 유감스러워 한줄 글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