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좋은 봄날 진해군항제를 다녀왔습니다.

 

첫번째 목적지인 경화역은 벚꽃이 만개하여 철길을 따라 벚꽃터널이 길게 만들어졌습니다. 

 

활짝 핀 꽃과 파란 하늘, 철길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 냈습니다.

 

해군사관학교도 벚꽃이 만개해서 봄과 꽃을 느끼며 걷기에 좋았습니다.

 

여좌천과 제황산에는 바람이 불때마다 나뭇가지가 흔들리며 꽃비를 뿌려줘 또다른 벛꽃의 아름다움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해 지루할 틈이 없는 축제의 장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