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비가와서 걱정하면서 출발한 진해여행!

반갑게 맞아주신 조길현가이드님과 함께 걱정반 설렘반으로 여행을 시작했어요

먼저 경화역 벚꽃길에 도착하여 우산쓰고 벚꽃길을 거닐며 산책후

진해군항제로 이동 점심식사를하고 오후가 되니 맑은 하늘이 고개를 내미네요

색다르게 꾸며논 여좌천로망스다리를 거닐며 '찰칵 찰칵'

해군사관학교 입구서 '찰칵 찰칵'

여행마무리후 대구로 돌아올때까지 친절하셨던 가이드님

오늘 하루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