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도시 창원 진해!

이번주가 마지막인 진해 군항제를 즐기기위해 봄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이른아침부터 출발해본다.

오전일찍 도착한탓에 교통체증없이 도착한 경화역 벚꽃길, 비가왔으나 그 나름 운치있고 예쁜 벚꽃들이 우리를 반겨준다.

이어서 방문한 군항제 축제장과 해군사관학교. 다행히 점심 무렵 비가그쳐 화창한날씨속에 예쁜 꽃 구경과 멋진 해사 구석구석을 구경하며 오늘 역시 즐거운 마음으로 여행을 마무리 해본다.